충북대 · 생성형 AI 업무효율화1일차

충북대학교 교직원 · 생성형 AI 활용 업무효율화 실습 심화교육 · 과정1

1일차 — 클로드로 보고서·공문·규정 초안 만들고
결재 가능한 .hwpx로 내보내기

2026. 7. 15.(수) 10:00~17:00 · PC 전산실습실(1인 1PC) · 강사 이신우

이틀 뒤 손에 쥐는 것 ① 문서 3종 초안(보고서 · 공문 · 규정 개정안+신구조문대비표) · ② 결재선에 그대로 올리는 .hwpx 보고서 · ③ 엑셀 수식·VBA 매크로 워크시트와 내 업무 자동화 계획표

슬라이드를 보는 시간이 아니라 만드는 시간입니다. 이론은 최소로 두고, 오늘 시간의 대부분은 여러분이 직접 타이핑합니다. 위 세 덩어리가 바탕화면 충북대AI실습 폴더에 실제로 남습니다.

1일차 · 1교시 · 10:00–10:50

M0 · 오리엔테이션 · 환경 설정 · 보안 수칙

50분입니다. 대부분은 환경이 실제로 돌아가는지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10분에 첫 프롬프트를 직접 던져 봅니다.

산출물 실습 환경 준비 완료 + 클로드 첫 응답 1건

이 교시는 40명이 전부 출발선에 서는 것이 목표입니다. 클로드 로그인 · 한글 설치 · 필수 파일 5개 — 셋 중 하나라도 안 되면 손을 들어 주세요. 강사가 자리로 갑니다.
〈시간 앵커〉 10:40까지 CP0를 통과하지 못한 분이 남아 있어도 11:00에 M1은 정시 출발합니다. 막힌 분은 옆자리와 한 화면으로 진행하고, 휴식시간에 따로 해결합니다.

보안 수칙 — 이것만은 예외 없습니다

AI에 절대 입력하지 않습니다

  • 주민등록번호·학번·연락처·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 대외비·비공개 문서의 원문
  • 미공개 인사·예산 정보

실명 → 김OO

사람 이름은 전부 가명으로 바꿔 넣습니다.

부서 → A부서

실제 부서명이 필요 없다면 익명으로 둡니다.

금액 → 가짜 숫자

규모(자릿수)만 유지한 임의의 숫자를 씁니다.

교내 플랫폼의 '개인정보 자동 차단'을 오해하지 마십시오

충북대 AI 플랫폼(aigpt.cbnu.ac.kr)은 주민등록번호·신용카드·여권번호·운전면허·생년월일·전화번호·이메일이 들어 있는 파일의 업로드를 자동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매뉴얼)

그러나 이것은 '개인정보 패턴'을 막는 장치일 뿐입니다. 대외비·미공개 문서를 올려도 된다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 차단되지 않았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위 세 가지 원칙은 교내 플랫폼에서도 그대로 지킵니다.

AI는 형식과 문장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진짜 값은 한글에서 직접 채웁니다.

충북대 AI 플랫폼 로그인 — 개신누리 계정 그대로

강사 화면 — 별도 가입이 없습니다

주소창에 aigpt.cbnu.ac.kr[입장하기]포털(개신누리) 로그인 → 자동 연동. 회원가입 절차가 따로 없고, 신분(교원/직원/대학원생/학부생)이 자동으로 매핑됩니다. 신분에 따라 쓸 수 있는 모델과 크레딧이 다릅니다.

  1. ① 접속aigpt.cbnu.ac.kr (Chrome 또는 Edge 권장)
  2. ② [입장하기] 클릭 → 포털 시스템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3. ③ 개신누리 아이디·비밀번호 입력 — 평소 쓰시던 그 계정입니다.
  4. ④ 대화 입력창이 보이면 통과입니다. 우측 상단의 크레딧 잔량도 함께 확인하십시오.
  5. 개인 클로드 계정을 쓰시는 분은 클로드 대화창이 떠 있으면 됩니다. 오늘의 프롬프트는 어느 쪽에서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실습 0-1 · 환경 점검 10분 · 다섯을 확인합니다

  1. ① 랜딩페이지를 엽니다. 주소창에 오른쪽 주소를 입력하세요. 오늘 기억할 주소는 이것 하나뿐입니다.
  2. ② AI 접속. 교내 플랫폼(aigpt.cbnu.ac.kr → [입장하기] → 개신누리 로그인) 또는 개인 클로드 계정 — 어느 쪽이든 대화 입력창이 보이면 통과입니다.
  3. ③ 크레딧 잔량 확인. 교내 플랫폼을 쓰신다면 화면 우측 상단에서 남은 크레딧을 확인합니다. 숫자가 보이면 됩니다. (신분 그룹이 함께 쓰는 월 그룹 크레딧이 있습니다 — 오늘은 아껴 씁니다)
  4. ④ 한글(HWP) 설치. 바탕화면 충북대AI실습 폴더에서 공문_템플릿.hwpx더블클릭해 한글에서 열리는지 봅니다. 폴더에 1일차 필수 파일 5개가 다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 공문_템플릿.hwpx · 보고서_템플릿.hwpx · hwpx_fill.py · 출장비_원본.xlsx · 예시_규정조문.txt.
  5. ⑤ 엑셀 매크로 허용. 엑셀 → 파일 → 옵션 → 보안 센터 → 보안 센터 설정 → 매크로 설정에서 "알림이 포함된 VBA 매크로 사용 안 함"이 선택돼 있는지 봅니다. 내일 M8(VBA)에서 씁니다. 오늘은 쓰지 않으니 막혀도 진도에 지장 없습니다.
  6. 다섯 중 하나라도 안 되면 손을 들어 주세요. 지금 시간이 있습니다. 강사가 자리로 갑니다.
오늘의 주소
https://duonedu.net/edu/26/0715-16-chungbuk/

파이썬은 지금 확인하지 않습니다. M4(15:00) 시작 전 휴식시간에 점검합니다. 파이썬이 없어도 실습은 그대로 합니다 — 랜딩페이지에서 무설치 hwpx_fill.exe를 같은 폴더에 받으면 됩니다.

주소는 하나, 클로드 조작은 넷 강사 시연

교육 랜딩페이지 상단 화면. 1일차·2일차 슬라이드 진입 버튼과 QR 코드가 있고, 상단 메뉴에 시작 전 체크·실습 자료·프롬프트·트러블슈팅 항목이 있다.
duonedu.net/edu/26/0715-16-chungbuk/ — ① 슬라이드 진입(각자 PC에서 이 화면을 엽니다) · ② 실습파일 다운로드(1일차 필수 5개 + hwpx_fill.exe) · ③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복사 버튼 완비, 받아치지 마십시오). 이 주소는 교육이 끝난 뒤에도 남습니다.
  1. 프롬프트 입력창 — 화면 가운데 아래의 큰 입력 상자입니다. 슬라이드의 복사 버튼을 누른 뒤 여기에 Ctrl+V로 붙여넣습니다.
  2. 전송(실행) — 입력창 오른쪽 끝 화살표 버튼, 또는 Enter. 줄을 바꾸려면 Shift+Enter입니다.
  3. 왼쪽 사이드바 '새 대화' — 오늘은 모듈마다 하나씩만 엽니다. 모듈 안에서는 절대 새로 열지 않습니다. 앞의 답을 이어받아야 다음 단계가 되기 때문입니다. 실수로 닫았다면 사이드바 대화 목록에서 그 대화를 다시 클릭해 돌아옵니다.
  4. 응답 우하단 복사 아이콘 — 답 전체가 클립보드에 담깁니다. 초안을 한글·메모장에 저장할 때 이것을 씁니다. 오늘 쓰는 클로드 조작은 이 네 개가 전부입니다.

한 화면에서 GPT · Claude · Gemini를 골라 씁니다

교내 플랫폼은 여러 모델을 한 곳에 모아 둔 창구입니다. 입력창 위(또는 옆)의 모델 선택 드롭다운에서 GPT 계열 · Claude 계열 · Gemini 계열 · 국내 LLM을 골라 같은 프롬프트를 던질 수 있습니다.

고른다

드롭다운에서 모델을 바꿉니다. 프롬프트는 그대로입니다 — 오늘 쓰는 프롬프트는 모델을 가리지 않습니다.

비교한다

응답 아래 "다른 모델로 재생성". 같은 질문을 다른 모델로 다시 돌려 어느 쪽 초안이 쓸 만한지 봅니다.

아낀다

Super Agent는 자동 라우팅·도구 호출까지 하지만 크레딧 소모가 큽니다. 오늘 실습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모델을 바꿔 보는 것은 취향이 아니라 검증입니다. 같은 질문에 다른 답이 나오면, 그 부분이 확인이 필요한 곳입니다.

개인 클로드 계정을 쓰시는 분은 이 비교를 건너뛰고 그대로 진행하십시오. 진도에 지장 없습니다.

CP0 · 하나라도 안 된 것이 있으면 손을 들어 주세요

  • 옆자리와 2인 1조가 되었다 — 서로 이름을 확인합니다. 먼저 끝낸 사람이 짝을 봐 줍니다. 오늘 이틀 내내 이 짝으로 갑니다.
  • 로그인 화면이 아니라 대화 화면이 떠 있다 (교내 플랫폼 또는 개인 클로드)
  • 교내 플랫폼이라면 우측 상단 크레딧 잔량이 보인다
  • 공문_템플릿.hwpx가 한글에서 열린다
  • 바탕화면 충북대AI실습 폴더에 1일차 필수 파일 5개가 있다 — 공문_템플릿.hwpx · 보고서_템플릿.hwpx · hwpx_fill.py · 출장비_원본.xlsx · 예시_규정조문.txt
  • 엑셀 매크로 설정 화면까지 들어가 봤다 (내일 M8에서 씁니다)
한글에서 열린 공문 템플릿. 수신·제목·관련근거·본문 등 빈칸이 표시되어 있다.
이 화면이 뜨면 2번 통과

python 버전 출력 — 지금 안 돼도 진행합니다. 강사가 명단을 적어 두고 휴식시간에 해결합니다.

여기가 오늘의 출발선입니다. 손이 5개 이하면 짝이 도와주고 진도를 나갑니다. 6개 이상이면 멈추고 강사 화면으로 함께 한 번 해 봅니다. 그래도 안 되면 짝과 한 화면으로 진행하십시오 — 오늘 실습에 지장 없습니다. 11:00에 M1을 시작합니다.

실습 0-2 · 오늘의 첫 프롬프트를 직접 던져 봅니다

  1. 오른쪽 프롬프트의 복사 버튼을 누릅니다. 받아치지 마십시오. 오늘 하루 종일 이 버튼을 씁니다.
  2. 클로드 입력창에 Ctrl+V로 붙여넣고 Enter.
  3. 답이 화면에 흘러나오면 통과입니다. 내용의 품질은 지금 따지지 않습니다 — 도구가 돌아간다는 것만 확인합니다.
  4. 응답 우하단의 복사 아이콘을 눌러 보십시오. 답 전체가 클립보드에 담깁니다. 오후 실습에서 이 버튼을 계속 씁니다.
  5. 답이 안 나오거나 로그인 화면으로 튕기면 지금 손을 들어 주세요. M1이 시작되면 붙잡을 시간이 없습니다.
첫 프롬프트 (환경 확인용)
당신은 국립대학교 총무과 행정직원입니다.
교직원 대상 생성형 AI 실습교육의 참석자 추천을 요청하는
공문 제목을 25자 내외 명사형으로 3개만 제안하십시오.
설명은 붙이지 말고 제목 3개만 출력하십시오.

이 한 번으로 역할 · 형식 · 제약을 이미 써 보신 겁니다. M1에서 이것을 뜯어봅니다.

막히는 5곳 — SSO · 로그인 · 한글 · 파이썬 · 사용량

  • 교내 플랫폼(aigpt.cbnu.ac.kr) 로그인이 안 된다 — 원인은 셋입니다

    개신누리 비밀번호를 최근에 바꿨다 → 반영에 시간이 걸립니다. 5~10분 뒤 다시 시도하십시오. ② 신분이 바뀌었다(졸업·소속 변경) → 학내 시스템 반영에 1~2일 걸립니다. ③ 둘 다 아니면 학내 운영/IT 담당 부서 문의 대상입니다. 브라우저는 Chrome·Edge를 쓰십시오.
    어느 경우든 지금 붙잡고 있지 마십시오. 개인 클로드 계정이 있으면 그것으로, 없으면 옆자리와 한 화면으로 진행합니다 — 프롬프트는 양쪽에서 똑같이 동작합니다.

  • 크레딧이 소진됐다 / 그룹 크레딧이 바닥났다

    크레딧은 신분 그룹 전체가 함께 쓰는 월 그룹 크레딧이 있습니다(매월 1일 리셋). 40명이 동시에 실습하면 소모가 빠릅니다. ① Super Agent를 쓰지 마십시오 — 소모가 큽니다. ② PPT 생성(슬라이드 1장당 50크레딧) 같은 무거운 기능은 오늘 쓰지 않습니다. ③ 모듈마다 새 대화를 열지 말고 기존 대화를 이어 씁니다. ④ 그래도 막히면 개인 클로드 계정으로 전환하거나 옆자리와 한 화면으로 진행하십시오. 모든 체크포인트에 예상 결과가 있어 진도는 유지됩니다.

  • 클로드 로그인이 안 된다 (인증 메일 지연, 계정 미생성)

    지금 붙잡고 있지 마십시오. 옆자리와 한 화면을 같이 보며 실습을 진행하고, 로그인은 쉬는 시간에 해결합니다. 결과 예시는 체크포인트 슬라이드에 전부 있습니다.

  • .hwpx가 한글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파일 우클릭 → 연결 프로그램 → 다른 앱 선택 → 한글 → "항상 이 앱을 사용" 체크. 한글이 목록에 없으면 강사 PC로 대행합니다.

  • 'python'은(는) 내부 또는 외부 명령이 아닙니다

    먼저 py --version으로 시도합니다. 안 되면 무설치 hwpx_fill.exe를 랜딩페이지에서 받아 실습 폴더에 두십시오. 설치 권한이 없어도 됩니다. M4 실습은 python만 빼고 그대로 진행합니다.

  • "메시지 한도에 도달했습니다 / 몇 시간 후 다시 시도하십시오" (사용량 소진)

    오후 모듈에서 가장 흔한 중단 사유입니다. ① 모델을 가벼운 모델로 전환해 그대로 진행합니다. ② 모듈마다 새 대화를 열지 말고 기존 대화를 이어 써 소모를 줄입니다. ③ 한도가 풀릴 때까지는 옆자리와 한 화면으로 진행하십시오 — 프롬프트는 랜딩 프롬프트 라이브러리에 그대로 있으니 자리에서 나중에 실행하면 됩니다. ④ 강사가 앞 화면에서 같은 프롬프트를 실행해 결과를 띄웁니다. 모든 체크포인트에 예상 결과가 있으므로 진도는 유지됩니다.

1교시 종료 · 10:50

휴식 10분
11:00에 2교시를 시작합니다

2교시는 M1 · 업무 문서용 프롬프트 기초 — 보고서 초안을 만듭니다.

쉬는 동안 환경 점검(CP0)에서 손을 드신 분은 자리에 계셔 주십시오. 강사가 갑니다. 나머지 분은 편히 쉬십시오.

클로드 대화창은 닫지 마십시오. 2교시에 그대로 이어서 씁니다.

1일차 · 2교시 · 11:00–11:50

M1 · 업무 문서용 프롬프트 기초

프롬프트 이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 오늘 쓸 보고서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산출물 보고서 초안 1건

50분입니다. 보고서 초안 1건까지 가는 것이 핵심 경로입니다. 공문은 오후 3교시(M2)에서 본격적으로 다룹니다.

프롬프트는 창의력이 아니라 빠짐없이 말하기

요소안 넣으면 생기는 일예시
역할일반인 말투가 나옴"당신은 국립대학교 총무과에서 15년간 공문을 작성해 온 행정직원입니다."
맥락엉뚱한 내용을 지어냄"우리 대학은 7월에 교직원 대상 AI 교육을 2회 실시합니다."
형식형식이 매번 달라짐"공문 형식으로: 수신 / 제목 / 1. 관련 / 2. 본문 / 붙임 / 끝."
제약길고 과장된 글이 나옴"각 항목 2문장 이내. 과장 표현 금지. 확실하지 않은 사실은 [확인필요]로 표시."

오늘 쓰는 모든 프롬프트는 이 네 칸을 채운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쁜 프롬프트 — "교육 공문 좀 써줘"

강사 화면 — "교육 공문 좀 써줘" 한 줄만 넣고 3회 실행

세 번 다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아래 세 가지가 매번 어떻게 흔들리는지 함께 보십시오.

  1. 일시·장소를 지어냅니다. 주지 않은 정보를 그럴듯하게 채웁니다.
  2. 미사여구가 붙습니다. "뜻깊은 자리", "많은 관심" 같은 표현이 공문에 들어옵니다.
  3. 형식이 흔들립니다. 붙임·끝. 표시가 있을 때도 없을 때도 있습니다.
  4. 원인은 하나입니다 — 역할·맥락·형식·제약이 전부 비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좋은 프롬프트 — 같은 요청, 다른 결과

강사 화면 —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1 '좋음' 블록 실행 결과

같은 요청인데 수신 · 제목 · 1.관련 · 2.본문 · 붙임 · 끝. 순서가 그대로 지켜진 공문이 나옵니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들었는지 아래에서 하나씩 봅니다.

  1. 역할 → 문장의 말투를 잡습니다. 행정직원의 문어체가 나옵니다.
  2. [상황] → 일시·장소·대상을 지어내지 않게 막습니다.
  3. [형식] → 수신·제목·1.관련·2.본문·가~라·붙임·끝의 순서를 고정합니다.
  4. [제약] → 본문 3문장, [관련근거] 빈칸 — 길이와 빈칸을 통제합니다.

[확인필요] — AI가 모른다고 말하게 만드는 한 줄

AI는 모르는 것도 그럴듯하게 지어냅니다. 모른다고 말하는 법을 따로 가르쳐야 합니다.

[제약]에 넣는 한 줄
추가로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확인필요]로 표시해 주십시오.

지어내는 대신 표시하게 시키면, 검수할 곳을 AI가 알려줍니다.

오늘 배우는 것 중 가장 값싸고 효과가 큰 한 줄입니다. 모든 프롬프트에 붙이십시오.

실습 1-2 · 보고서 초안 생성

  1. 오른쪽 프롬프트를 복사합니다.
  2. [대괄호] 부분을 자기 부서의 실제 업무 소재로 바꿉니다. (다음 실습에서 자세히)
  3. 지금은 우선 대괄호를 그대로 두고 한 번 실행해 형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봅니다.
  4. Ⅲ. 세부 현황이 로 나왔는지 확인합니다.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2-1 · 보고서 초안)
당신은 국립대학교 [소속부서]의 행정직원입니다.

[보고 목적] [무엇을 왜 보고하는지 1문장]
[핵심 사실]
  - [사실 1]
  - [사실 2]
  - [숫자 데이터가 있으면 여기에]

[형식]
  Ⅰ. 추진 배경
  Ⅱ. 주요 내용
  Ⅲ. 세부 현황 (표로)
  Ⅳ. 향후 계획

[제약]
- 각 항목 3문장 이내, 개조식(~함, ~임).
- 제가 준 사실만 사용하십시오.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마십시오.
- 추가로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확인필요]로 표시해 주십시오.

실습 1-3 · 대괄호를 '내 업무'로 바꾸기

  1. 같은 프롬프트 골격에 내가 실제로 쓰는 보고서 소재를 넣습니다.
  2. [소속부서] · [보고 목적] · [핵심 사실] 3~4줄을 직접 채웁니다.
  3. 보안 수칙 재확인 — 실명은 김OO, 부서는 A부서, 금액은 가짜 숫자. 실제 값은 나중에 한글에서 채웁니다.
  4. 실행 전, 대괄호가 하나라도 남아 있지 않은지 다시 봅니다. 강사가 돌면서 확인합니다.

지금 화면에 이런 것이 있습니까

  • 진짜 교직원 이름 · 학번 · 연락처
  •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예산 숫자
  • 대외비 문서에서 복사해 온 문장

있다면 실행 전에 바꾸십시오. 한 번 보낸 것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치환 예시
당신은 국립대학교 A부서의 행정직원입니다.

[보고 목적] 상반기 부서 자체 연수 실적을 보고하기 위함
[핵심 사실]
  - 상반기 자체 연수 4회 실시, 연인원 120명 참석
  -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3점(5점 만점)
  - 하반기 2회 추가 실시 예정

CP1-2 · 보고서 초안 1건 — 오늘의 첫 산출물

  • Ⅰ 추진 배경 · Ⅱ 주요 내용 · Ⅲ 세부 현황 · Ⅳ 향후 계획 — 4개 항목이 다 있다
  • Ⅲ이 로 나왔다
  • 문장이 개조식(~함, ~임)이다
  • 내가 주지 않은 사실이 없다

예상 결과

Ⅰ 추진 배경 · Ⅱ 주요 내용 · Ⅲ 세부 현황() · Ⅳ 향후 계획 — 네 항목이 이 순서로 나오고, 문장은 개조식(~함, ~임)입니다.

강사가 화면에 결과를 띄워 함께 대조합니다.

[확인필요]가 몇 개 붙었는지 옆사람과 비교해 보십시오. 많이 붙을수록 좋은 프롬프트입니다.

결과가 길다 · 미사여구가 붙는다 · 없는 사실을 쓴다

  • 결과가 너무 길다 — 한 항목이 열 줄씩 나온다

    [제약]에 문장 수 상한이 빠졌습니다. 아래 한 줄을 붙여 다시 실행하십시오.

    추가할 한 줄
    각 항목은 3문장 이내로 작성하십시오.
  • 미사여구가 붙는다 — "뜻깊은", "많은 관심을 부탁"

    공문·보고서는 사실만 씁니다. 아래 한 줄을 [제약]에 넣으십시오.

    추가할 한 줄
    과장 표현과 미사여구를 쓰지 말고 사실만 서술하십시오.
  • 없는 사실을 쓴다 — 주지 않은 숫자·날짜가 등장한다

    지어내지 못하게 막고, 대신 표시하게 시킵니다.

    추가할 두 줄
    제가 준 사실만 사용하십시오.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마십시오.
    추가로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확인필요]로 표시해 주십시오.

쓰고 버리지 마세요 — 프롬프트는 자산입니다

방금 만든 프롬프트는 다음 달에도, 내년에도 그대로 씁니다. 매번 새로 쓰는 사람과, 쌓아 두는 사람의 차이는 6개월 뒤에 벌어집니다.

모아 둔다

랜딩페이지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섹션에 오늘 쓰는 프롬프트가 전부 있습니다. 복사 버튼 그대로.

고쳐 쓴다

대괄호만 바꾸면 다른 업무에 그대로 붙습니다. 잘 통한 문구는 표시해 두십시오.

퍼뜨린다

부서 공유 폴더에 프롬프트 모음 파일 하나를 만드십시오. 이것이 기관 내부 확산의 시작입니다.

이 페이지는 교육이 끝난 뒤에도 남습니다 — duonedu.net/edu/26/0715-16-chungbuk/

심화(선택) · 실습 1-1 · 4요소를 갖춘 교육 공문 프롬프트

  1. 오른쪽 프롬프트의 복사 버튼을 누릅니다. (받아치지 마십시오)
  2. 클로드 대화창에 붙여넣고 실행합니다.
  3. 결과에서 [관련근거]가 비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채워져 나왔다면 그건 AI가 지어낸 문서번호입니다.
  4. 수신·제목·1.관련·2.본문·붙임·끝. 순서가 지켜졌는지 눈으로 훑습니다.
  5. 이 실습은 오후 3교시 M2(공문)에서 본격적으로 다시 합니다. 시간이 남는 분만 먼저 해 보십시오.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1 · 좋음)
당신은 국립대학교 총무과에서 공문을 작성해 온 행정직원입니다.

[상황]
- 교직원 대상 생성형 AI 실습교육을 실시합니다.
- 일시: 2026. 7. 15.(수) ~ 7. 16.(목), 10:00~17:00
- 장소: 개신캠퍼스 전산실습실
- 대상: 교직원 및 행정업무 담당자 40명 내외
- 목적: 각 부서에서 참석자를 추천받기 위함

[형식] 다음 순서를 지켜 주십시오.
  수신 / 제목 / 1. 관련 / 2. 본문(추천 요청) / 가~라 세부사항 / 붙임 / 끝.

[제약]
- 공문 투의 간결한 문어체. "~하시기 바랍니다" 체.
- 본문은 3문장 이내.
- 관련 근거 문서번호는 제가 채울 수 있게 [관련근거]로 비워 두십시오.

심화(선택) · CP1-1 · 공문 형식이 나왔습니까

  • 수신 / 제목 / 1. 관련 / 2. 본문 / 붙임 / 끝. 순서가 지켜졌다
  • 본문이 3문장 이내
  • [관련근거]가 비어 있다
  • 문서번호가 채워져 있다 → AI가 지어낸 것입니다. 지우십시오.

예상 결과

클로드 화면에 수신 · 제목 · 1. 관련 · 2. 본문 · 가~라 · 붙임 · 끝. 이 순서 그대로 출력돼 있어야 합니다.

확인이 어려우면 옆자리 화면과 비교하십시오. 강사가 화면을 띄워 함께 대조합니다.

심화 항목입니다. 못 해도 진도에 지장 없습니다 — 오후 M2에서 같은 것을 합니다.

심화(선택) · 같은 프롬프트로 3부서용 변형 만들기

  1. 실습 1-2의 보고서 프롬프트를 그대로 씁니다.
  2. [소속부서]만 바꿔 3회 실행합니다. (예: 총무과 / 학사지원과 / 시설과)
  3. 결과가 어디서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 말투인가, 항목 구성인가, 아니면 거의 같은가.
  4. 거의 같다면, 그 프롬프트는 부서를 가리지 않는 범용 자산이라는 뜻입니다.
후속 지시 (한 줄)
같은 형식을 유지한 채 [소속부서]를 시설과로 바꿔 다시 작성하십시오.

아직 실습 1-2·1-3을 못 끝낸 분은 계속 진행하십시오. 다 끝낸 분만 이 심화를 하십시오. 잠시 뒤 11:50에 2교시를 마치고 점심입니다.

심화(선택) · 보고서에 통계를 인용해야 할 때

보고서 Ⅰ. 추진 배경에 국가통계 숫자를 넣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AI에게 그냥 물으면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냅니다. 교내 플랫폼에는 이 자리에 쓸 도구가 있습니다.

Korea in Data

국가통계·공공데이터를 조회해 인용합니다. 답에 출처 기관과 연도가 함께 표시됩니다.

쓰는 법

기능을 켜고 필요한 통계를 그대로 물어봅니다. 나온 숫자를 보고서의 [확인필요] 자리에 채웁니다.

출처가 붙지 않은 숫자는 보고서에 넣지 않습니다.

개인 클로드 계정을 쓰시는 분은 통계를 KOSIS 등에서 직접 확인해 채우십시오. 어느 쪽이든 원칙은 같습니다 — 사람이 출처를 확인한 숫자만 씁니다. 심화 항목이니 못 해도 진도에 지장 없습니다.

2교시 종료 · 11:50

휴식 10분 → 점심 12:00~13:00
13:00에 3교시를 시작합니다

3교시는 M2 · 클로드로 공문 초안 작성입니다. 오늘 오후는 공문 → 규정 → .hwpx → 검수 순으로 쉬지 않고 이어집니다.

점심 전에 오전 산출물 보고서초안.txt충북대AI실습 폴더에 저장했는지 확인하십시오. 오후 M4에서 이 파일을 씁니다.

PC는 켜 둔 채로 가십시오. 클로드 대화창도 그대로 두십시오. 로그인·설치가 아직 막힌 분은 12:00 직후 10분간 강사가 자리에 있습니다.

1일차 · 3교시 · 13:00–13:50

M2 · 클로드로 공문 초안 작성

점심 직후입니다. 바로 손을 씁니다 — 이 교시가 끝나면 공문 초안이 파일로 남습니다.

산출물 공문 초안 (공문초안.txt로 저장) · 오전 보고서 초안과 함께 2건 확보

시간 앵커(강사용) — 13:20까지 실습 2-1(공문 초안)을 통과하지 못한 수강생이 3명 이상이면 심화(수신처 3부서 변형)는 건너뛰고, 실습 2-3(초안 파일 저장)을 우선 완료해 M4(15:00)의 재료를 반드시 확보합니다.

행정 공문의 뼈대 — 두문 · 본문 · 결문

두문

수신 / (경유) / 제목

본문

1. 관련 / 2. 본문 / 가 · 나 · 다 세부사항

결문

붙임 / 끝.

이 순서를 프롬프트의 [형식]에 그대로 심으면 AI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AI에게 "공문처럼 써줘"라고 하면 AI가 아는 대충의 공문이 나옵니다. 우리가 아는 정확한 공문을 받으려면, 우리가 순서를 적어 줘야 합니다.

제목 25자 · 명사형 종결 — 제약이 결과를 만든다

제약 없음

AI가 준 제목
교직원 여러분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실습교육
참석자 추천에 대한 협조 요청의 건

길고, 서술형으로 끝나고, "여러분"이 들어갑니다.

제약 있음

AI가 준 제목
생성형 AI 활용 실습교육 참석자 추천 요청

25자 내외, 명사형 종결. 그대로 결재에 올릴 수 있습니다.

차이를 만든 한 줄
제목은 25자 내외, 명사형으로 끝냅니다. (예: "~ 실시 알림")

실습 2-1 · 공문 초안 (완전판 프롬프트)

  1. 프롬프트를 복사합니다.
  2. [상황]의 대괄호 5개를 채웁니다 — 발신 · 수신 · 용건 · 근거 · 기한.
  3. 근거가 없으면 "없음"이라고 쓰십시오. 비워 두면 AI가 지어냅니다.
  4. 실행합니다.
  5. 제목이 명사형으로 끝나는지, 끝. 표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2-2 · 공문 초안)
당신은 국립대학교 총무과에서 15년간 공문을 작성해 온 행정직원입니다.

[상황]
  - 발신: [부서명]
  - 수신: [수신처]
  - 용건: [무엇을 요청/알리는지]
  - 근거: [관련 문서나 규정, 없으면 "없음"]
  - 기한: [회신 기한이 있으면]

[형식] 대한민국 행정 공문 서식
  수신 / (경유) / 제목 / 1. 관련 / 2. 본문 / 가·나·다 세부사항 / 붙임 / 끝.

[제약]
- 제목은 25자 내외, 명사형으로 끝냅니다. (예: "~ 실시 알림")
- 본문은 "~하시기 바랍니다" 체.
- 미사여구 없이 사실만.

CP2-1 · 공문 초안이 나왔습니까

  • 제목이 명사형으로 끝난다 (~ 알림 / ~ 요청 / ~ 안내)
  • 본문이 "~하시기 바랍니다" 체다
  • 맨 아래에 끝. 표시가 있다
  •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은 구어체가 섞였다 → 문체 제약이 안 먹은 것

예상 결과

제목이 명사형으로 끝나고, 본문이 "~하시기 바랍니다" 체이며, 맨 아래 끝. 표시가 있는 공문 초안.

강사가 화면에 결과를 띄워 함께 대조합니다.

셋 다 맞으면 손을 들어 주세요.

실습 2-2 · 후속 요청으로 다듬기

  1. 프롬프트를 새로 쓰지 마십시오. 같은 대화창에서 이어서 지시합니다.
  2. 오른쪽 세 문장을 하나씩 복사해 넣고, 결과가 어떻게 바뀌는지 봅니다.
  3. 대화를 이어가면 AI가 앞의 맥락을 기억합니다.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4. 고치는 속도가 새로 쓰는 속도보다 훨씬 빠릅니다. 이것이 실무의 기본기입니다.
후속 지시 ①
제목을 20자 이내로 줄여 주십시오.
후속 지시 ②
붙임 항목을 추가하고 끝. 표시를 붙여 주십시오.
후속 지시 ③
본문의 미사여구를 제거하고 사실만 남겨 주십시오.

공문 서식 템플릿 — 빈칸 8개

한글에서 만든 공문 서식 템플릿. 수신·제목·관련근거·본문·교육명·일시·장소·붙임 자리에 빈칸 표시가 들어 있다.
공문_템플릿.hwpx — 한글에서 직접 만든 네이티브 서식
  1. 빈칸은 여덟 개입니다 — 수신 · 제목 · 관련근거 · 본문 · 교육명 · 일시 · 장소 · 붙임
  2. 제목의 가운데 정렬 · 굵게, 표의 열 너비, 붙임의 들여쓰기가 이미 잡혀 있습니다.
  3. 서식은 이 템플릿이 잡습니다. AI는 내용만 만듭니다.
  4. 오후 M4에서 이 여덟 칸을 AI가 만든 JSON으로 채웁니다. 지금은 구조만 봐 두십시오.

실습 2-3 · 오후를 위한 준비 — 초안을 파일로 저장

  1. 완성된 공문 초안 전체를 클로드 화면에서 복사합니다.
  2. 메모장(또는 한글)에 붙여 넣습니다.
  3. 바탕화면의 충북대AI실습 폴더에 저장합니다. 파일명은 공문초안.txt
  4. 같은 방법으로 M1에서 만든 보고서 초안보고서초안.txt로 저장합니다.
  5. 저장하지 않으면 오후 M4에서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저장 경로 예시
%USERPROFILE%\Desktop\충북대AI실습\공문초안.txt

왜 파일로 남기나

오후 M4에서 이 초안을 JSON으로 바꿔 템플릿에 채웁니다. 브라우저 대화창은 닫히면 찾기 번거롭습니다. 파일로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CP2-2 · 초안 2건 확보

  • 보고서초안.txt — M1(2교시)의 산출물
  • 공문초안.txt — M2(3교시)의 산출물
  • 두 파일이 충북대AI실습 폴더에 실제로 보인다 (탐색기로 확인)
  • 브라우저 대화창에만 있고 파일이 없다 → 지금 저장하십시오

탐색기에서 이렇게 보이면 통과

바탕화면 → 충북대AI실습 폴더를 여십시오. 그 안에 공문초안.txt보고서초안.txt눈에 보여야 합니다.

파일 이름이 공문초안.txt.txt가 되지 않았는지도 함께 보십시오.

여기까지 됐으면 3교시 통과입니다. 이 두 파일이 5교시 M4(15:00)의 재료입니다. 지우지 마십시오.

공문 투가 안 나온다 · 붙임이 빠진다

  • 구어체가 섞인다 —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약]에 문체 지정이 없습니다. 본문은 "~하시기 바랍니다" 체로 쓰십시오.를 넣으십시오.

  • 붙임 · 끝. 이 누락된다

    [형식]에 항목을 끝까지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붙임 / 끝."까지 프롬프트에 적혀 있어야 결과에도 나옵니다. 적지 않은 것은 나오지 않습니다.

  • 실행할 때마다 결과 형식이 다르다

    [형식] 블록의 위치를 확인하십시오. 프롬프트 맨 아래에 파묻혀 있으면 덜 지켜집니다. [상황] 바로 다음에 두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여기까지 정리 — AI는 초안까지입니다

두 교시 만에 보통 반나절 걸리는 초안 2건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결재에 올릴 수는 없습니다.

AI가 한 것

  • 공문·보고서의 형식을 갖춘 문장
  • 개조식 · 공문 문체로의 변환
  • 확인이 필요한 곳의 [확인필요] 표시

사람이 해야 하는 것

  • 결재선 — 누구에게 올릴지
  • 수신처 — 실제 부서명·직위
  • 근거 문서번호 — [관련근거] 자리

이득은 초안 속도입니다. 판단 대행이 아닙니다.

심화(선택) · 같은 공문을 3개 부서 앞으로 연달아 뽑기

  1. 같은 대화창에서 계속합니다. 새 대화를 열지 마십시오 — 앞의 공문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2. 오른쪽 후속 지시문을 복사해 실행합니다. [수신처]만 바꾼 공문 3건이 연달아 나옵니다.
  3. 3건을 나란히 놓고, 수신처 말고 또 어디가 바뀌어야 하는지 찾아 표시합니다.
  4. 협조 대상·담당자·제출처처럼 부서마다 달라져야 할 문장이 그대로 복사돼 있다면, 거기가 사람이 손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5. AI는 수신처만 갈아 끼웁니다. 내용까지 부서 사정에 맞게 바꿔 주지는 않습니다.
후속 지시 (같은 대화창에 붙여넣기)
위에서 만든 공문의 형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수신처]만 바꿔 3건을 연달아 작성하십시오.

수신처: 1) 총무과장  2) 학사지원과장  3) 시설과장

작성 후, 수신처 외에 부서마다 내용이 달라져야 하는 문장이 있다면 그 문장 끝에 [부서별확인]이라고 표시하십시오.

CP2-2를 통과한 분만 하십시오. 시간이 남을 때 쓰는 심화입니다. 못 해도 진도에 지장 없습니다.

3교시 종료 · 13:50

휴식 10분
14:00에 4교시를 시작합니다

4교시는 M3 · 법제 · 규정/지침 초안(신·구조문대비표)입니다.

쉬는 동안 공문초안.txt보고서초안.txt충북대AI실습 폴더에 실제로 보이는지 한 번만 더 확인하십시오.

파이썬이 없는 분 — 지금 랜딩페이지에서 hwpx_fill.exe를 실습 폴더에 받아 두십시오. 5교시(15:00)에 씁니다.

1일차 · 4교시 · 14:00–14:50

M3 · 법제 · 규정/지침 초안 (신·구조문대비표)

오후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문서입니다. 그런데 5분 뒤 여러분 화면에 대비표가 떠 있습니다.

산출물 규정 개정안 초안 (조문 + 신·구조문대비표 + 개정이유) + 법령 인용 검증 완료

50분입니다. 3종 세트(조문·대비표·개정이유)를 한 번에 받고, [법령확인] 표시를 Law in Data로 실제 검증해 CP3-3까지 가는 것이 핵심 경로입니다. 나머지는 심화로 뒤에 뒀습니다.

규정 개정 3종 세트

규정을 고칠 때 실무가 만드는 것은 언제나 셋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반려됩니다.

① 개정안 조문

바꾼 내용이 반영된 새 조문

② 신·구조문대비표

왼쪽 현행 / 오른쪽 개정안 2열 표

③ 개정이유

무엇이 문제였고, 무엇을 바꿨고, 무엇이 좋아지는가

셋을 한 프롬프트로 한 번에 받습니다.

대비표 읽는 법 — <신 설>과 조항 번호 밀림

현 행개 정 안
제5조(교육) ① 총장은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제5조(교육) ① 총장은 매년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신 설>② 교육 대상·시기는 따로 정한다.
② 교육 결과는 기록·보존한다. 교육 결과는 기록·보존한다.
  • 왼쪽 = 현행, 오른쪽 = 개정안. 새로 넣는 조항은 현행란에 <신 설>이라고 적습니다.
  • 조항이 하나 추가되면 그 아래 번호가 전부 밀립니다. ②였던 것이 ③이 됩니다.
  • 밀림도 대비표에 반영돼야 합니다. — AI가 가장 자주 빠뜨리는 지점입니다.

실습 3-1 · 현행 조문 → 개정안

  1. 프롬프트를 복사해 붙여넣습니다.
  2. 위쪽 예시 조문 박스를 복사해 [현행 조문]과 [개정 취지] 자리에 그대로 덮어씁니다. (우리 부서 공개 규정이 있으면 그것을 써도 됩니다)
  3. 규정 원문이 비공개 문서라면 쓰지 마십시오. 예시 조문을 쓰십시오.
  4. 실행 — 조문 · 대비표 · 개정이유가 한 번에 나옵니다.
  5. 예시 조문은 항을 2개 신설하므로 현행 ②·③항이 각각 ④·⑤항으로 밀립니다. 그 밀림이 대비표에 반영됐는지 봅니다. — AI가 가장 자주 빠뜨리는 지점입니다.
  6. 같은 조문을 files/예시_규정조문.txt 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현행 조문 + 개정 취지 · ↕ 박스 안에서 스크롤
[현행 조문]
「○○대학교 교직원 교육훈련 규정」
제5조(교육훈련의 실시) ① 총장은 교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교육훈련을 실시할 수 있다.

② 교육훈련의 결과는 기록·보존한다.

③ 교육훈련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총장이 따로 정한다.

[개정 취지]
1. 교육훈련 실시를 임의규정("할 수 있다")에서 의무규정("하여야 한다")으로 전환한다.

2. 정보화 및 인공지능 활용 역량에 관한 교육을 교육훈련의 필수 항목으로
   명시하는 항을 신설한다.

3. 교육훈련 대상과 최소 이수시간을 정하는 항을 신설한다.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2-3 · 규정 개정) · ↕ 박스 안에서 스크롤
당신은 국립대학교 법무·규정 담당자입니다.

[현행 조문]
[여기에 현재 규정 조문을 그대로 붙여넣기]

[개정 취지]
[무엇을 왜 바꾸려는지]

[요청]
1. 개정안 조문을 작성하십시오.
2. 신·구조문대비표를 표로 만드십시오. (왼쪽=현행, 오른쪽=개정안)
   - 새로 넣는 조항은 현행란에 <신 설>이라고 적으십시오.
   - 조항 번호가 밀리면 그것도 대비표에 반영하십시오.
3. 개정이유를 3문장 이내로 작성하십시오.

[제약]
- 현행 조문에 없는 내용을 임의로 추가하지 마십시오.
- 법령 조문을 인용할 때는 [법령확인]이라고 표시하십시오. 제가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CP3-1 · 개정안 조문이 나왔습니까

  • 현행에 없던 내용을 임의로 추가하지 않았다
  • 추가된 조항이 있다면, 그것이 [개정 취지]에서 요청한 것이다
  • 법령을 인용한 곳에 [법령확인] 표시가 붙어 있다
  • 요청하지 않은 조항이 슬쩍 들어와 있다 → 지우십시오. AI가 "있으면 좋겠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예상 결과

개정안 조문 → 신·구조문대비표(2열) → 개정이유 세 덩어리가 한 번에 출력됩니다.

법령을 인용한 자리마다 [법령확인] 표시가 붙어 있는지 눈으로 훑으십시오.

AI가 '좋은 뜻으로' 넣은 조항이 가장 위험합니다. 요청한 것만 남기십시오.

실습 3-2 · 신·구조문대비표 확인·보정

  1. 같은 대화창에서 오른쪽 후속 지시를 붙여넣습니다.
  2. 대비표를 표 형태로 다시 받습니다.
  3. 신설 조항의 현행란이 <신 설>인지, 조항 번호 밀림이 반영됐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4. 표를 복사해 한글에 붙여넣어 표가 표로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후속 지시
대비표에서 신설 조항의 현행란이 <신 설>로 표시됐는지 확인하고,
조항 번호가 밀린 부분을 전부 대비표에 반영해 주십시오.

한글 붙여넣기

표를 드래그해 복사한 뒤 한글에서 그냥 붙여넣기(Ctrl+V)를 하십시오. '서식 없는 텍스트'로 붙이면 표가 줄글로 풀립니다.

CP3-2 · 대비표 2열이 살아 있습니까

  • 한글에 붙여넣었을 때 표가 표로 유지된다
  • 왼쪽 열 = 현행, 오른쪽 열 = 개정안
  • 신설 조항의 현행란에 <신 설>이 있다
  • 조항 번호 밀림이 반영돼 있다

예상 결과 — 표가 표로 살아 있음

한글 화면에서 표 테두리(격자)가 보여야 합니다. 줄글로 풀렸다면 '서식 없는 텍스트'로 붙인 것입니다.

왼쪽 열 = 현행, 오른쪽 열 = 개정안. 신설 조항의 현행란은 <신 설>.

네 개 다 맞으면 손을 들어 주세요.

실습 3-3 · 개정이유 3문장

  1. 먼저 제약 없이 "개정이유를 작성하십시오"라고만 해 보십시오. 얼마나 장황한지 보십시오.
  2. 이제 오른쪽 프롬프트를 넣습니다.
  3. 세 문장이 문제 → 변경 → 효과 순서인지 확인합니다.
  4. 결재 문서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분량인지 판단합니다.
후속 지시
개정이유를 3문장 이내로 작성하십시오.
무엇이 문제였고, 무엇을 바꿨고, 그래서 무엇이 좋아지는지 순서로 쓰십시오.

"3문장 이내"라는 상한이 없으면 반드시 장황해집니다. 길이는 제약으로만 통제됩니다.

[법령확인] — AI는 없는 조문 번호를 만듭니다

AI는 존재하지 않는 조문 번호를 매우 자신 있게 씁니다. 문장은 자연스럽고 형식도 완벽합니다. 그래서 위험합니다.

[제약]에 넣는 한 줄
법령 조문을 인용할 때는 [법령확인]이라고 표시하십시오. 제가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법령 인용은 원문과 대조해야 검증됩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또는 교내 플랫폼의 Law in Data.

AI에게 "이 조문이 맞습니까?"라고 되묻는 것은 검증이 아닙니다. 같은 모델이 같은 착각을 반복할 뿐입니다. 표시는 시작일 뿐입니다. 다음 두 장에서 그 표시를 실제로 잡아냅니다.

Law in Data — 지어낸 조문을 잡아내는 도구

교내 플랫폼에는 국내 법령·판례를 조회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일반 대화가 기억을 더듬어 답하는 것과 달리, 이 기능은 법령을 찾아서 답합니다.

원문

조문 원문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요약이 아닙니다.

시행일

언제부터 시행되는 조문인지가 함께 나옵니다. 개정 전 조문을 인용하는 사고를 막습니다.

관련 시행령

관련 시행령·판례가 자동으로 매칭됩니다.

질의 예시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알려줘

메시지가 바뀝니다 — "지어낼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에서 "지어낸 것을 이 도구로 잡아내세요"로.

실습 3-4 · [법령확인] 표시를 실제로 검증하기

  1. 앞에서 받은 개정안 초안을 다시 봅니다. [법령확인] 표시가 붙은 인용을 전부 찾아 세어 봅니다. (0개라면 개정이유·조문에 법령을 인용한 곳이 있는지 다시 훑으십시오)
  2. 교내 플랫폼에서 Law in Data를 켜고, 새 질의로 그 조문을 하나씩 물어봅니다. — 초안을 만든 그 대화가 아니라 검증용 질의입니다.
  3. 돌아온 원문·시행일을 초안의 인용과 글자 그대로 대조합니다. 조 번호만 맞고 내용이 다른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4. 맞으면 [법령확인] 표시를 지웁니다. 틀리면 인용을 고치거나 삭제합니다. 애매하면 남겨 두고 표시도 남깁니다.
  5. Law in Data가 없는 환경이라면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에서 같은 일을 합니다. AI에게 되묻는 것은 검증이 아닙니다.
검증 질의 ① (Law in Data)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알려줘
검증 질의 ② (내 초안의 인용을 넣어)
[법령명 제○조]의 원문과 시행일을 알려 주십시오.
그리고 아래 문장이 그 조문의 내용과 일치하는지, 다르면 어디가 다른지 알려 주십시오.

[초안에서 인용한 문장을 여기에 붙여넣기]

검증은 표시된 자리만 하면 됩니다. [법령확인]을 강제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 어디를 대조할지 AI가 알려 준 것입니다.

표가 안 나온다 · 조항 번호가 안 밀린다

  • 대비표가 표가 아니라 줄글로 나온다

    표라고 명시하고, 열의 의미까지 적어야 합니다.

    복사
    표로 만드십시오. 왼쪽 열=현행, 오른쪽 열=개정안.
  • 조항을 하나 넣었는데 아래 번호가 그대로다

    밀림 반영은 따로 시키지 않으면 안 합니다. [요청]에 아래 문장을 넣으십시오.

    복사
    조항 번호가 밀리면 그것도 대비표에 반영하십시오.
  • 한글에 붙여넣으니 표가 깨져 줄글이 된다

    '선택하여 붙여넣기 → 서식 없는 텍스트'를 쓰면 표 구조가 사라집니다. 그냥 붙여넣기(Ctrl+V)를 하십시오.

CP3-3 · 규정 개정안 초안 3종 세트 완성

  • 개정안 조문 — 요청한 내용만 반영됨
  • 신·구조문대비표 — 2열 표, <신 설>, 번호 밀림 반영
  • 개정이유 — 3문장 이내
  • [법령확인] 표시가 모두 검증되었다 — Law in Data(또는 국가법령정보센터)로 원문·시행일을 대조했고, 맞은 것은 표시를 지웠고 틀린 것은 고치거나 지웠다
  • 셋을 한글 문서에 붙여 규정개정안.hwp(또는 .txt)로 저장했다

예상 결과

한 문서 안에 ① 개정안 조문 · ② 신·구조문대비표(2열) · ③ 개정이유(3문장 이내)가 순서대로 정리돼 있고, 검증되지 않은 [법령확인] 표시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파일로 저장했는지 파일명을 눈으로 확인하십시오.

파일로 저장하십시오. 여기까지가 4교시 핵심 경로입니다. 아래는 시간이 남을 때만 하는 심화입니다.

심화(선택) · 개정으로 영향받는 다른 조문 찾기

  1. 같은 대화창에서 오른쪽 문장을 붙여넣습니다.
  2. AI가 지적한 조문을 실제 규정에서 직접 찾아 대조합니다.
  3. "없으면 없다고만 답하십시오" — 이 한 마디가 핵심입니다.
  4. 이 장치가 없으면 AI는 영향받는 조문을 만들어서라도 답합니다.
후속 지시
이 개정으로 영향을 받는 다른 조문이 있다면 지적해 주십시오.
없으면 없다고만 답하십시오.

"없으면 없다고 답하라"는 표현은 다른 모든 프롬프트에도 쓸 수 있습니다. 빈손으로 돌아오는 것을 허락해야 AI가 지어내지 않습니다.

심화(선택) · 신·구조문대비표가 표로 떨어지는 순간

강사 화면 — 현행 조문을 붙여넣고 프롬프트 한 번

결과로 2열 표(왼쪽 현행 | 오른쪽 개정안)가 바로 떨어집니다. 앞 슬라이드의 대비표 예시가 그 형태입니다.

  1. 현행 조문을 그대로 복사해 [현행 조문]에 붙여넣습니다.
  2. [개정 취지]에 무엇을 왜 바꾸려는지 한두 줄 씁니다.
  3. 실행하면 2열 표(현행 | 개정안)가 바로 떨어집니다.
  4. 손으로 표를 그리며 대조하던 작업이 여기서 사라집니다. 남는 일은 검증뿐입니다.

심화(선택) · 실제로 지어낸 사례 보기

강사 화면 — [법령확인] 제약 없이 물었을 때

강사가 즉석에서 실행합니다. 조문 번호가 또박또박 붙은 답이 나오고, 그 자리에서 국가법령정보센터를 열어 함께 대조합니다.

  1. 조문 번호가 또박또박 붙어 있습니다. 문장도 매끄럽습니다.
  2.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대조합니다 — 해당 조가 그 내용이 아닙니다.
  3. AI의 자신감은 정확도의 신호가 아닙니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 기본값입니다.
  4. 그래서 [법령확인] 표시를 강제합니다. 표시가 있으면 어디를 대조할지 알 수 있습니다.

4교시 종료 · 14:50

휴식 10분
15:00에 5교시를 시작합니다

5교시는 M4 · HWPX 한글문서 작성/변환오늘의 하이라이트입니다. 결재에 올릴 수 있는 .hwpx가 여기서 나옵니다.

지금 확인 명령 프롬프트에서 python --version 또는 py --version이 되는지 봐 주십시오. 안 되면 지금 손을 들어 주세요 — 무설치 hwpx_fill.exe를 받아 드립니다.

파이썬이 없어도 실습은 그대로 합니다. 5교시 시작 전에 해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일차 · 5교시 · 15:00–15:50 · 오늘의 하이라이트

M4 · HWPX 한글문서 작성/변환

오늘 유일하게 결재 올릴 수 있는 형태로 문서를 내보내는 시간입니다.

산출물 .hwpx 보고서 초안 (서식이 살아 있는 한글 문서)

시간 앵커(강사용) — 15:30까지 치환 명령(hwpx_fill.py 실행)을 통과하지 못한 수강생이 3명 이상이면 개별 디버깅을 멈추고 강사 화면으로 함께 1회 실행한 뒤, 막힌 분은 휴식시간에 따로 잡습니다. .hwpx 산출물은 M4의 결과물이므로 생략하지 않습니다.

"AI가 한글 파일을 통째로 만들어 줍니다"는 과장입니다

AI에게 .hwpx를 통째로 만들라고 하면 파일은 나옵니다. 한글에서 열리기도 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 제목이 가운데 정렬·굵게가 아닙니다. 본문과 똑같은 왼쪽 정렬 평문입니다.
  • 표의 열 너비가 뭉개져 글자가 세로로 짓눌립니다.
  • 붙임의 정렬·여백 규격이 없습니다.

즉 — 내용은 맞지만 결재 못 올릴 문서입니다.

이것은 강사의 추측이 아니라, 이 교육을 준비하며 실제로 만들어 한글에서 열어 확인한 결과입니다.

직접 보십시오 — 실패한 .hwpx

AI가 통째로 생성한 공문 .hwpx를 한글에서 연 화면. 제목이 가운데정렬·굵게가 아니라 본문과 같은 왼쪽 정렬 평문이다.
제목 — 가운데정렬·굵게가 없는 평문
AI가 통째로 생성한 신구조문대비표 .hwpx를 한글에서 연 화면. 표의 열 너비가 좁아 글자가 세로로 짓눌려 있다.
— 열이 좁아 글자가 세로로 짓눌림
  1. 제목 — 본문과 같은 왼쪽 정렬 평문. 문서의 격이 무너집니다.
  2. — 열이 좁아 글자가 세로로 짓눌려 읽히지 않습니다.
  3. 붙임 — 정렬·여백 규격이 없습니다.
  4. 이 파일을 손으로 고치는 시간이면, 처음부터 한글에서 쓰는 편이 빠릅니다.

그래서 2단계로 합니다

1단계 — 내용

클로드가 빈칸에 들어갈 값을 JSON으로 만듭니다.
{"수신": "...", "제목": "..."}

2단계 — 서식

한글에서 만든 서식 템플릿(.hwpx)hwpx_fill.py로 값을 채웁니다.

결과

제목 가운데정렬·굵게, 표 열 너비가 살아 있는 결재 가능 문서.

서식은 템플릿이, 내용은 AI가.

AI에게 서식까지 시키지 않는 것이 요령입니다. 서식은 한 번 잘 만들어 두면 평생 재사용됩니다.

"교내 플랫폼이 한글 파일을 만들어 주지 않나요" — 아닙니다

자주 나오는 오해라 못을 박고 갑니다. 충북대 AI 플랫폼 매뉴얼 기준으로 한글 파일은 올릴 수만(읽기) 있습니다.

플랫폼이 하는 것

  • 한글(HWP/HWPX)·PDF·워드·엑셀·PPT·이미지 업로드 → 내용 읽기
  • PPT는 .pptx로 내려받기 (슬라이드 1장당 50크레딧)
  • 회의록은 DOCX·PDF로 내려받기

플랫폼이 하지 않는 것

  • .hwpx 파일 생성·다운로드 기능은 없습니다. 매뉴얼 어디에도 없습니다.
  • 결재에 올릴 한글 문서는 플랫폼이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2단계 경로(AI가 내용 JSON → hwpx_fill로 서식 템플릿에 채움)여전히 유일한 길입니다.

교내 플랫폼을 쓰든 개인 클로드를 쓰든, M4의 실습은 똑같습니다. AI는 JSON까지, 한글 파일은 우리가 만듭니다.

실습 4-1 · 초안 → JSON 변환

  1. 프롬프트를 복사합니다.
  2. [내용] 자리에 3교시(M2)에서 저장한 공문초안.txt의 내용을 통째로 붙여넣습니다.
  3. 실행합니다.
  4. 결과가 중괄호 { 로 시작해 } 로 끝나는지 확인합니다. 앞뒤에 설명 문장이 붙어 있으면 안 됩니다.
  5. 다음 실습에서 이 JSON을 값.json으로 저장합니다.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2-4 · HWPX 채우기)
아래 빈칸에 들어갈 값을 JSON으로만 출력하십시오. 설명은 붙이지 마십시오.

[빈칸 목록]
수신, 제목, 관련근거, 본문, 교육명, 일시, 장소, 붙임

[내용]
[여기에 앞에서 만든 공문 초안을 붙여넣기]

[출력 형식]
{"수신": "...", "제목": "...", ...}

CP4-1 · JSON 8개 키가 다 있습니까

  • { 로 시작해서 } 로 끝난다
  • 키 8개 — 수신 · 제목 · 관련근거 · 본문 · 교육명 · 일시 · 장소 · 붙임 — 이 전부 있다
  • 중괄호 앞뒤에 설명 문장이 없다
  • "아래와 같이 JSON을 작성했습니다:" 같은 말이 붙어 있다 → 그 줄은 복사하지 마십시오

예상 결과

이 모양이면 통과
{"수신": "...", "제목": "...", "관련근거": "",
 "본문": "...", "교육명": "...", "일시": "...",
 "장소": "...", "붙임": "..."}

"설명은 붙이지 마십시오"를 빼면 AI는 반드시 앞뒤로 말을 붙입니다. 그러면 JSON이 깨집니다.

실습 4-2 · 값.json 저장

  1. JSON 드래그해 복사합니다. (앞뒤 설명 문장 제외 — { 부터 } 까지)
  2. 메모장을 열고 붙여넣습니다.
  3.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4. 파일 형식 모든 파일 (*.*) · 인코딩 UTF-8 · 파일 이름 값.json
  5. 충북대AI실습 폴더 안에 저장합니다. (템플릿·hwpx_fill.py와 같은 폴더)

인코딩을 반드시 UTF-8로

메모장의 기본값이 ANSI(EUC-KR)인 PC가 있습니다. 그대로 저장하면 한글이 전부 깨집니다. 저장 창 하단의 인코딩 드롭다운을 UTF-8로 바꾸십시오.

파일명
값.json

파일 형식을 '텍스트 문서'로 두면 값.json.txt가 됩니다. 반드시 '모든 파일'을 선택하십시오.

실습 4-3 · hwpx_fill.py 실행

  1. 탐색기에서 충북대AI실습 폴더를 엽니다. 주소창에 cmd 를 입력하고 Enter — 그 폴더에서 명령 프롬프트가 열립니다.
  2. 먼저 --list로 템플릿의 빈칸 이름을 확인합니다.
  3. 이어서 채우기 명령을 실행합니다.
  4. 폴더에 완성본.hwpx가 생겼는지 확인하고 더블클릭합니다.
① 빈칸 확인
python hwpx_fill.py 공문_템플릿.hwpx --list
② 채우기
python hwpx_fill.py 공문_템플릿.hwpx 완성본.hwpx --json 값.json
폴더 이동이 필요할 때
cd %USERPROFILE%\Desktop\충북대AI실습

CP4-2 · 한글에서 완성본.hwpx가 열립니까

  • 기관명(충 북 대 학 교)이 가운데 정렬 · 굵게로 살아 있다
  • 수신 / 제목 / 1.관련 / 2.본문 / 붙임 / 끝. 줄 간격과 들여쓰기가 템플릿 그대로
  • 글자가 겹치지 않는다
  • 글자가 한 줄에 겹쳐 찍혔다 → 트러블슈팅 슬라이드로
hwpx_fill.py로 채운 완성본.hwpx를 한글에서 연 화면. 기관명이 가운데 정렬·굵게로 살아 있고 수신·제목·본문·붙임 서식이 템플릿 그대로다.
완성본.hwpx — 이 화면이면 통과

셋 다 맞으면 손을 들어 주세요. 이것이 오늘 결재에 올릴 수 있는 문서입니다.

글자가 겹친다 · python이 없다 · 경로를 못 찾는다

  • 글자가 한 줄에 겹쳐 찍힌다

    직접 만든 치환 스크립트를 쓰셨습니까? 레이아웃 캐시(<hp:linesegarray>)를 지우지 않은 것입니다. 배포된 hwpx_fill.py를 쓰십시오.

  • 'python'은(는) 내부 또는 외부 명령이 아닙니다

    먼저 py 로 바꿔 보십시오: py hwpx_fill.py 공문_템플릿.hwpx 완성본.hwpx --json 값.json

  • py도 안 된다 — 이 PC엔 파이썬이 없다

    랜딩페이지 실습 자료에서 hwpx_fill.exe(무설치)를 실습 폴더에 받으십시오. 설치 권한이 필요 없습니다. 명령에서 python만 빼면 동일합니다.
    hwpx_fill.exe 공문_템플릿.hwpx 완성본.hwpx --json 값.json
    그래도 실행이 막히면(정책 차단) 그때만 값.json을 강사에게 주십시오 — 최후 수단입니다.

  • 지정된 파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

    명령 프롬프트가 충북대AI실습 폴더에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주소창 cmd 방법을 쓰면 확실합니다. 파일명 한글 오타(공문_템플릿.hwpx)도 확인하십시오.

  • JSON 인코딩 오류 / 한글이 깨져 들어간다

    메모장에서 UTF-8로 저장하지 않은 것입니다. 다시 저장하십시오. 파일명이 값.json.txt가 되지 않았는지도 확인하십시오.

CP4-3 · .hwpx 보고서 초안 확보

  • 완성본.hwpx (공문) — 필수
  • 보고서완성.hwpx (보고서) — 심화까지 하신 분
  • 두 파일을 충북대AI실습 폴더에 보관했다
  • 아직 못 만드셨습니까 → 값.json만 강사에게 주십시오. 변환해 드립니다.
서식이 살아 있는 완성본 hwpx 문서 화면.
M4의 산출물

이것이 5교시의 산출물입니다. 여기까지가 핵심 경로 — 아래는 시간이 남을 때만 하는 심화입니다.

심화(선택) · 보고서 템플릿(14빈칸)도 채우기

  1. 실습 4-1의 프롬프트에서 [빈칸 목록]만 보고서 14개로 바꿉니다.
  2. [내용]에는 M1에서 만든 보고서 초안을 붙여넣습니다.
  3. 받은 JSON을 보고서값.json으로 저장합니다. (UTF-8)
  4. 채우기 명령을 실행하고 보고서완성.hwpx를 엽니다.
  5. 내일 M10 종합실습에서 이 경로를 그대로 다시 씁니다.
빈칸 목록 (보고서 14개)
[빈칸 목록]
보고서제목, 작성일, 작성부서, 배경, 주요내용,
항목1, 건수1, 금액1, 항목2, 건수2, 금액2,
건수합계, 금액합계, 향후계획
채우기 명령
python hwpx_fill.py 보고서_템플릿.hwpx 보고서완성.hwpx --json 보고서값.json

심화(선택) · 템플릿 구조 — 공문 8빈칸 / 보고서 14빈칸

공문 템플릿. 수신·제목·관련근거·본문·교육명·일시·장소·붙임 8개 빈칸.
공문_템플릿.hwpx — 빈칸 8개
  1. 공문 8빈칸 — 수신 · 제목 · 관련근거 · 본문 · 교육명 · 일시 · 장소 · 붙임
  2. 보고서 14빈칸 — 보고서제목 · 작성일 · 작성부서 · 배경 · 주요내용 · 항목/건수/금액 · 합계 · 향후계획 등
  3. 두 파일 모두 한글에서 직접 만든 네이티브 서식입니다. 그래서 제목의 가운데정렬·굵게가 살아 있습니다.
  4. 빈칸 목록이 헷갈리면 --list 옵션으로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습 4-3)

심화(선택) · 왜 이 도구가 캐시를 지우는가

HWPX는 문단마다 줄 배치 결과를 미리 계산해 저장해 둡니다. 그 자리가 <hp:linesegarray>입니다.

  • 텍스트만 바꾸고 캐시를 그대로 두면 — 한글은 "이 문단은 한 줄"이라는 옛 계산값을 믿습니다.
  • 그래서 긴 문장을 그 한 줄에 전부 그립니다. → 글자가 겹칩니다.
  • hwpx_fill.py는 치환 후 이 캐시를 제거합니다. 그러면 한글이 열 때 줄 배치를 다시 계산합니다.

직접 치환 스크립트를 짤 때도 이 처리를 빼면 안 됩니다.

레이아웃 캐시를 지우지 않고 치환한 hwpx. 긴 문장이 한 줄에 겹쳐 찍혀 있다.
캐시를 안 지우면 이렇게 됩니다

5교시 종료 · 15:50

휴식 10분
16:00에 6교시를 시작합니다

6교시는 M5 · 산출물 검수·교정 & 정리 — 오늘의 마지막 교시입니다.

쉬는 동안 완성본.hwpx를 한글에서 열어 둔 채 두십시오. 6교시에 그 문서를 검수합니다.

아직 .hwpx가 안 나온 분 — 지금 손을 들어 주세요. 값.json만 주시면 강사가 변환해 드립니다. 검수 실습은 누구도 빠지지 않습니다.

1일차 · 6교시 · 16:00–16:50

M5 · 산출물 검수·교정 & 정리

오늘 만든 것을 결재 올릴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마지막 50분입니다.

산출물 최종 .hwpx 보고서

16:50부터는 Q&A · 정리입니다. 오늘 못 푼 질문은 여기서 전부 받습니다.

AI는 초안까지. 판단과 책임은 사람에게.

오늘 만든 문서는 전부 검수 대상입니다. 결과물이 아닙니다. 이 구분을 놓치면 오늘 배운 속도가 그대로 사고로 이어집니다.

AI가 만든 것에 내 이름이 붙는 순간, 그것은 내 문서입니다.

이 모듈이 오늘 중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초안을 빨리 만드는 법은 앞의 다섯 교시에서 배웠습니다. 지금부터는 그것을 안전하게 쓰는 법입니다.

실습 5-1 · 검수 프롬프트 오늘 가장 중요한 프롬프트

  1. 프롬프트를 복사합니다.
  2. [문서] 자리에 오늘 만든 공문 또는 보고서 전문을 붙여넣습니다.
  3. 실행합니다.
  4. AI가 고쳐 쓰지 않고 문제점만 목록으로 냈는지 확인합니다.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2-5 · 검수)
아래 문서를 검수해 주십시오. 고쳐 쓰지 말고, 문제점만 목록으로 지적하십시오.

[검수 항목]
1. 사실관계: 근거 없이 단정한 문장
2. 숫자: 합계가 맞지 않거나 단위가 빠진 곳
3. 법령·규정 인용: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
4. 문체: 공문 투에 맞지 않는 구어체·미사여구
5. 형식: 빠진 항목 (붙임, 끝 표시 등)

[문서]
[여기에 붙여넣기]

"고쳐 쓰지 말고"가 핵심

고쳐 주면 무엇이 문제였는지 배우지 못합니다. 지적만 받고, 고치는 것은 내가 합니다.

검수 결과 읽는 법

강사 화면 — 검수 결과는 항목별 지적 목록으로 나옵니다

사실관계 · 숫자 · 법령인용 · 문체 · 형식 다섯 항목으로 나뉘어 지적이 붙습니다. 그 목록을 아래 세 가지로 분류하며 읽습니다.

  1. 진짜 문제 붙임 항목이 빠졌다, "끝." 표시가 없다 — 즉시 고칩니다.
  2. 과잉 지적 멀쩡한 문장을 "근거가 불명확하다"고 합니다 — 내가 근거를 아는 문장이면 무시합니다.
  3. 놓친 것 AI가 지적하지 않은 곳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 특히 숫자와 날짜.
  4. AI 검수도 검수 대상입니다. 지적 목록을 그대로 믿고 다 고치면 멀쩡한 문장을 망칩니다.

사람이 반드시 확인하는 4가지

① 숫자·날짜

원본과 대조했는가. AI는 숫자를 옮기다 틀려도 티가 나지 않습니다.

② 규정·법령

실제로 존재하는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③ 개인정보

남아 있지 않은가. 김OO으로 바꿨던 자리에 실명이 다시 들어가지 않았는지.

④ 결재선·수신처

맞는가. AI는 우리 기관의 결재 구조를 모릅니다.

이 넷은 AI에게 물어봐야 소용없습니다.

실습 5-2 · 4가지 사람 검수 통과시키기

  1. 완성본.hwpx를 한글에서 엽니다.
  2. 오른쪽 4개 항목을 하나씩 눈으로 확인합니다.
  3. 틀린 곳은 한글에서 직접 고칩니다. AI에게 다시 시키지 않습니다 — 새로운 오류가 섞여 들어옵니다.
  4. [확인필요] · [법령확인] 태그를 전부 처리하거나 삭제합니다.
  5. 저장합니다. 이것이 1일차 최종 산출물입니다.

사람 검수 체크리스트

  • 숫자와 날짜를 원본과 대조했는가
  • 인용한 규정·법령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 개인정보가 남아 있지 않은가
  • 결재선·수신처가 맞는가

개인정보가 남아 있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문서가 결재선을 타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CP5 · 최종 .hwpx — 결재 올릴 수 있는 상태

  • 제목 서식이 살아 있다 (가운데정렬·굵게)
  • 숫자 대조가 끝났다
  • [확인필요] · [법령확인] 태그가 전부 처리 또는 삭제됐다
  • 개인정보가 없다
검수를 마친 최종 hwpx 문서. 제목 서식이 살아 있고 표가 정상 렌더링되어 있다.
1일차 최종 산출물

네 개 다 맞으면 손을 들어 주세요. 오늘의 목표를 달성하셨습니다.

심화(선택) · 검수 항목 한 줄을 더해 다시 돌려 보기

  1. 실습 5-1의 검수 프롬프트를 다시 꺼냅니다.
  2. [검수 항목]에 6번 한 줄을 더합니다 (오른쪽 복사).
  3. 같은 문서를 넣고 다시 실행합니다.
  4. 1차 검수에서 나오지 않았던 지적이 새로 나오는지 비교합니다.
  5. 새 지적이 나왔다면 결론은 하나입니다 — AI는 물어본 것만 봅니다. 안 적은 항목은 검수되지 않습니다.
검수 항목에 추가할 한 줄
6. 결재선: 우리 대학 규정상 결재선 표기가 빠졌는지도 확인하십시오

CP5를 통과한 분만 하십시오. 시간이 남을 때 쓰는 심화입니다.

검수가 고쳐써 버린다 · 없는 문제를 지적한다

  • 지적만 하랬는데 문서를 새로 써서 준다

    첫 줄의 "고쳐 쓰지 말고, 문제점만 목록으로 지적하십시오"가 빠졌습니다. 이 문장을 맨 앞에 두십시오.

    복사
    고쳐 쓰지 말고, 문제점만 목록으로 지적하십시오.
  • 멀쩡한 문장을 문제라고 우긴다 (과잉 지적)

    확신 수준을 말하게 시킵니다.

    복사
    확실한 것만 지적하고, 애매하면 애매하다고 쓰십시오.
  • "문제 없습니다"라고만 답한다

    검수 항목 5개를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사실관계·숫자·법령인용·문체·형식을 항목으로 적어 주면 항목별로 답합니다. 열어 놓고 물으면 열어 놓고 답합니다.

1일차 회수 — 오늘 만든 것 4종

① 보고서 초안

보고서초안.txt — M1

② 공문 초안

공문초안.txt — M2

③ 규정 개정안 3종 세트

조문 + 대비표 + 개정이유 — M3

④ 최종 .hwpx

완성본.hwpx — M4·M5 · 결재 가능

지금 충북대AI실습 폴더를 열어 파일 4개가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내일 M10 종합실습에서 ④의 경로(JSON → hwpx_fill.py → .hwpx)를 그대로 다시 씁니다. 오늘 한 번 해 봤다는 것이 내일의 자산입니다.

2일차 예고 · 2026. 7. 16.(목) 10:00~17:00

내일 — 엑셀과 매크로,
그리고 데이터 → 보고서

내일의 소재는 함정이 심어진 출장비 데이터입니다. 중복 2건 · 표기 불일치 · 후행 공백 · 텍스트형 숫자 · 날짜 형식 혼재.
중복 2건을 지우면 합계가 실제로 줄어드는 것을 직접 보게 됩니다.

오늘 밤 할 일 완성본 .hwpx와 초안 txt 2개를 본인 메일로 보내 두십시오. 실습실 PC는 초기화될 수 있고, 내일 다른 자리에 앉을 수도 있습니다.

내일 아침 M6(10:00)에서 출장비_원본.xlsx · 보고서_템플릿.hwpx · hwpx_fill.py를 다시 내려받아 확인합니다. 파일이 사라져도 랜딩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