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7. 31 · 50분 × 2교시 · ChatGPT 활용 실습
두온교육 · 강사 이신우
제목·리드문·본문·인용문·문의처를 갖춘, 실제 배포 가능한 수준의 초안. 내 행사·교육·사업이 주제입니다.
보도자료와 한 세트로 쓰는 홍보 이미지. 홈페이지·SNS에 바로 올릴 수 있는 구도와 여백을 갖춥니다.
이론을 듣는 시간보다 직접 만드는 시간이 절반입니다.
구조 이해 → 재료 준비 → 프롬프트 시연 → 실습: 내 보도자료 초안 만들기
초안 검토 체크리스트 → 이미지 기획·프롬프트 → 실습: 내 홍보 이미지 만들기 → 공유
“드디어 열립니다! 🎉 놓치면 후회할 AI 특강,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시는 31일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의 독자는 시민이 아니라 기자입니다.
“기자가 고치지 않고
그대로 쓸 수 있는 글이
좋은 보도자료다.”
핵심을 한 줄로
제목을 보충
가장 중요한 2~3문장
6하 원칙으로 상세히
담당자·관계자의 목소리
보내는 곳이 누구인지
담당 부서·연락처
이 순서 그대로가 오늘 AI에게 요청할 출력 형식이 됩니다.
“○○시, AI 교육 실시”
“○○시, 시민 50명과 함께한 생성형 AI 실무교육… 보도자료 작성 실습까지”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어떻게. 문단마다 하나의 사실만 담아 짧게 씁니다.
“담당자는 …라고 말했다.” 기사에 그대로 실리는 부분 — 실제 사용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부서명·담당자·전화·이메일. 기자가 추가 취재를 요청하는 통로이므로 반드시 정확하게.
주최·주관 기관, 참여 대상
일시 — 연·월·일·시각까지
장소 — 정확한 명칭으로
행사·사업명과 주요 프로그램
추진 목적, 기대 효과
진행 방식, 규모, 성과 수치
재료가 정확해야 AI 결과물도 정확합니다. AI는 재료를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기자 대상 · 객관적 문체 · 오늘의 기본형
시민 대상 · 조금 부드러운 문체 허용
상급자 대상 · 성과와 수치 중심
“당신은 전문 홍보 담당자입니다”
“언론 배포용 보도자료 작성”
기자 · 시민 · 상급자
6하 원칙 워크시트 내용
제목→리드문→본문→인용→문의처
객관적이고 신뢰감 있는 보도체
6요소를 다 채우면 결과물 품질이 한 번에 올라갑니다.
지금은 화면만 보세요. 잠시 후 같은 과정을 직접 하게 됩니다.
“제목 후보를 5개 더 만들어줘. 대상과 규모가 드러나게.”
“리드문을 2문장으로 줄여줘. 핵심 사실만 남겨.”
“감탄형 표현을 빼고 보도자료 문체로 다시 써줘.”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말고, 부분을 지목해서 고치게 하세요.
“내가 준 자료에서 부족한 항목을 질문으로 알려줘” — AI가 빈칸을 물어보게 합니다.
“홍보 문구처럼 들리는 문장을 찾아 보도자료 문체로 바꿔줘”
“1,200자 이내로 줄여줘. 리드문과 인용문은 유지해.”
제목 → 부제목 → 리드문 → 본문
→ 인용문 → 기관 소개 → 문의처
역할 · 목적 · 독자
· 자료 · 형식 · 문체
구조를 아는 사람이 프롬프트도 잘 씁니다. AI는 아는 만큼 일합니다.
“초안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2교시 — 검토·수정, 그리고 홍보 이미지 제작
검토·수정 → 이미지 기획 → 이미지 생성 → 공유
AI가 근거 없이 붙이는 수식어 — 언론 신뢰를 깎습니다.
없는 수치·기관명·직함을 자연스럽게 지어냅니다.
반복 구문, 뜬 결론 — 기자가 바로 알아봅니다.
배포되는 순간 책임은 AI가 아니라 보낸 사람에게 있습니다.
수정도 프롬프트로: “과장 표현과 반복 문장을 찾아서 고쳐줘”
“AI 교육을 했다”
“시민들이 노트북으로 AI와 함께 보도자료를 직접 만들었다”
막히면 AI에게: “이 보도자료의 핵심 장면을 한 문장으로 묘사해줘”
홈페이지 배너인가, SNS 카드인가, 기사 첨부용인가
이미지를 볼 사람 — 시민, 학부모, 직장인…
깔끔하고 신뢰감 있는 현대적 홍보 이미지
핵심 장면 한 문장
연령대·인원·표정·동작
교육장·행사장·사무실
핵심 인물이 명확하게
기관·행사의 주요 색
밝은 · 진지한 · 활기찬
용도에 맞게 16:9 / 1:1 / 9:16
글 프롬프트의 6요소처럼, 이미지도 요소를 채울수록 정확해집니다.
전체를 다시 만들지 말고 문제만 지목해서 고치게 하세요.
이미지 속 한글·영문이 뭉개짐
→ “이미지 안의 모든 글자를 제거해줘. 문구는 나중에 따로 얹을 거야.”
손가락 개수, 부자연스러운 표정
→ “인물 수를 줄이고, 손이 화면에 크게 나오지 않는 구도로.”
그럴듯하지만 내 행사가 아님
→ 장면·배경·대상 묘사를 더 구체적으로 다시 지정.
오늘 만든 보도자료 + 이미지 세트를
함께 봅니다.
오늘 쓴 프롬프트 2개를 저장해 두면, 다음 보도자료는 30분이면 됩니다.
기관 배포 자료라면 소속 기관의 AI 이미지 사용 지침을 먼저 확인합니다.
실존 인물의 정보는 동의 없이 넣지 않습니다. AI 입력창에도 마찬가지입니다.
AI는 초안 도구입니다. 배포 결정과 책임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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